귀하를 초대합니다.

사람은 아무리 완벽한 환경을 갖추었어도 영혼의 만족이 없으면 방황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브리지교회에서는 당신의 영혼에 목마름이 채워질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저희와 함께 인생의 방황을 끝내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가는 기쁨을 누리시지 않겠습니까?

진심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장세정 목사 및 교우 일동

greeting
브리지교회는문턱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제한이 없습니다. 차별도 없습니다. 누구나 와서 자유와 기쁨을 누리는 잔칫집입니다.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세상에 흩어져 있는 언어와는 전혀 다른 살아있는 말씀을 먹을 수 있습니다. 뜨거운 위로와 기쁨이 됩니다.

뜨거운 기도가 있습니다.

마음 속 깊은 곳의 소원과 아픔을 마음껏 쏟아놓을 수 있는 곳이며, 따뜻한 응답을 받는 곳입니다.

사랑의 나눔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되심으로 진정한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입술의 사랑이 아닌 실천을 경험합니다.

풍성한 축복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입니다. 어제의 내가 아닌, 평안과 삶의 풍성한 축복을 누리는 기적 공동체입니다.

짐을 서로 나누어 집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 브리지교회 공동체 안에서는 진정한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