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상황의 만남

2017.10.30 09:58

작은 새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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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10-29
글쓴이 장세정 목사

 

       세상에는 그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새들이 있습니다. 각종 새마다 독특한 특징들이 있지만 덩치가 큰 새와 몸집이 작은 새의 차이점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작은 새일수록 날아다니는 것이 자유롭고 작은 새들만이 즐겁게 지저귀며 노래한다는 사실입니다. 반면에 독수리나 타조처럼 큰 새일수록 그 목소리를 듣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고 합니다. 심지어 백조 같은 새는 죽을 때 한 번 운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처럼 작고 힘이 없으며 연약해 보이는 작은 새들이 오히려 참 자유를 누리며 날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즐겁게 노래하며 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비록 세상에서 힘이 없고 부족한 인생일지라도 자신의 분수를 알고 자신의 한계를 알아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자신을 낮추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할 때 주님께서 주시는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항상 하나님의 은혜의 강가에서 감사가 넘치고 날마다 부족함이 없는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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