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상황의 만남

2018.03.26 15:21

예수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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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03-25
글쓴이 장세정 목사

눈물을 억제하여 생기는 대표적인 병이 암입니다. 똑같은 암 환자라도 감정표현을 잘하는 환자는 암이 잘 자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같은 이유로 형무소보다 수도원에서 암 발생이 더 많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합니다.

 

월터 스미스박사에 의하면 많이 우는 사람이 언제나 눈물을 삼키고 있는 사람보다 저항력도 강해 대체로 감기에도 잘 안 걸린다고 합니다. 눈물을 억제한다는 것은 감정표현을 억누른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보여 줄 수 있는 솔직함이 없는 삶은 메마른 삶이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전인격적인 건강의 표준은 얼마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눈물은 연약함의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 감정의 표출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는 눈물이 메마른 시대입니다. 억울함과 숨겨진 분노, 상처와 회한을 꾹꾹 누르며 살던 옛 생활에서 벗어나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을 따라 회개의 눈물도 흘려야 하며 더 나아가 주님의 눈물에도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육체로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 (히브리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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